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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 FISCON 참가 (기업 전시회 부스 운영)혼자 끄적이는 일기 2025. 11. 27. 09:18
회사에는 개발자로 들어왔지만,
규모가 작아 다른 일도 겸업하고 있다.
FISCON 참가 확인증 팀이 함께 만든 제품을 대표로 설명하면서,
고객사 분들께 관심을 이끌어내고
수요층은 어디인지, 어떤 부분이 보완되었으면 좋겠는지 이야기를 직접 듣는 경험은 매우 소중했다.말을 좀 더듬더라도,
쉽게 제품을 이해하실 수 설명을 잘 못했을 때도,
참관객 분들께서 내 이야기를 굉장히 잘 들어주셨다.
명함을 교환하고 가시는 분들도 계셨고,데모 화면을 보고싶어하시는 분들도 많았다.
이번 기회에 얻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잘만 준비한다면,
다음에 찾아오시는 분들께 더 좋은 인상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전시회 전체 촬영 사진. 초상권 이정도면 문제없겠죠? 
모기업(softcamp)과 합작해 전시회에 나가게 되었다. 주어진 전시회 부스 사진. '혼자 끄적이는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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