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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을 맞이하며..혼자 끄적이는 일기 2026. 1. 14. 23:30
25년 회고 기록이 구구절절 길었다.
26년 내 목표를 간단히 말하고 넘어가야 겠다.
회사와는 무관하게 내 개인적인 개발자로서의 목표이다.
사실 25년에 회사에서 하고 있는 거 말고 개인적으로 하고 있던 것도 있었다. (모바일 프로그래밍 등)
각설하고, 각오를 밝힌다.
1. 모바일 프로그래밍 학습
- 코틀린 공부 ( 코틀린 인 액션 - 현재도 진행중)
- 코틀린으로 알고리즘 문제 풀이
- android studio docs 에서 tutorial 따라가기 ( 모바일 프로그래밍 과제만 따라해봐도 많이 도움이 된다. - 진행 중)
2. 홈서버 (미니pc)를 활용한 AI 프로젝트 진행
- 현재 미니 pc를 구매해 24시간 서버에 접근할 수 있는 상황. ( tailscale을 이용해 언제든 외부에서 접근할 수 있다. )
- n8n 라이브러리를 활용해 나만을 위한 서비스를 먼저 만들고 내 생활 습관을 개선해 나갈 생각이다.
- 더 나아가, 내게도 일정 효용이 있다고 생각되면, 지인, 제 3자 순으로 서비스 배포를 진행해나갈 생각이다.
3. 마케팅 방법 익히기 ( + 본인 PR 수단 마련 )
- 본인 PR을 열심히 하는 게 중요한 세상인 것 같다. ( 1인 개발 스토리도 찾아보고 있다. )
- capcut 같은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으로 쇼츠도 만들어보고 있다.
- Linkedin 등 이력을 어필할 수 있는 앱도 관리해야 겠다.
4. AI 모델, 툴, 논문, 영상 많이 접해보고 사용해보기
- AI 트렌드에 뒤쳐지면 시장에서 경쟁력을 잃겠다는 위기감이 있다.
- 가능하다면, 논문을 일주일에 한 편씩이라도 읽고, 정리해보고 싶다.
- AI 모델 벤치마크를 만들어보기 또는 비개발자도 사용하기 쉽게 툴 사용 영상 찍기 등의 새로운 시도도 해보고 싶다.
5. RDBMS 공부하기 ( PostgreSQL ) 및 회사 DB 서비스 개선하기
- 회사에서 26년에 담당하기로 한 파트가 DB 이다.
- PostgreSQL을 사용하고 있고, 아마 SM 위주로 작업을 진행할 것 같아 (현재 해당 DB를 바탕으로 서비스가 제공중이다.) 더 공부해보고 싶다.
- 읽고 쓰는 작업이 많으며 테이블, 스키마도 굉장히 다양해, 테스트 환경을 구현해 개선해볼 여지가 많아 보인다.
- 현재까지는 내가 직접 테스트 환경 인프라를 준비해놓았다.
뭐, 25년 시작할 때 뭐 알고 시작했나? 하다보니 그냥 됐지.
26년도에도 그냥 하면 될거다.
고민할 시간에 일단 해라. 그리고 피드백해라.
이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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