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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DevFest 인천 참여 후기혼자 끄적이는 일기 2025. 12. 7. 15:43
2025 DevFest 인천 참여 후기
AI의 발전으로 빠르게 MVP를 구현할 수 있는 세상이다.
모바일 앱 개발을 바이브코딩으로 시작하면서, 다른 사람들은 AI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졌다.
때마침, DevFest 2025 인천에서 모바일 앱 개발 지식과 개발자의 미래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어 보여 참가했다.


개인적으로 배필주 님의 “온디바이스 AI 모델을 활용한 나만의 운세 앱 만들기”,
서준수 님의 “AI 원시인의 바이브 코딩 경험기와 개발자의 미래에 관한 생각” 세션은 나에게 유익했다.
온디바이스 AI 모델을 모바일 앱에 도입한다면 얻게 될 장점과 한계를 설명해주셨다.
내가 만들 모바일 앱에도 온디바이스 ai 도입을 고려해볼 것 같다.
바이브 코딩 경험기 세션에서는 강연자 분께서 내가 AI에게 답답함을 느끼는 부분을 명쾌하게 설명해주셨다.
“요구사항은 완벽히 이해했지만, 구조를 변경하는 유연성이 떨어짐”
가끔 바이브코딩을 하다보면, 내가 원하는 바를 이해한 것 같은데, 실제 동작은 전혀 다른 경우가 많았다.
이번 세션을 통해 문제가 된 부분을 명료하게 정리할 수 있어 답답한 게 해결됐다.
나 스스로에게 아쉬웠던 부분이 있다.
사전에 더 많은 개발 지식을 가지고 있었다면 다른 세션에 대한 이해가 수월하지 않았을까싶다. ( 열심히 공부해야지. )오랜만에 컨퍼런스에 참여해 색다른 경험이었고,
개발자 컨퍼런스에 더 많이 참여해
식견을 넓히자고 다짐하게 된 오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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